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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메디

모든 허리통증은 근육통이 동반됩니다.

허리통증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1~2개월 잠깐 아픈 것이 아니라 평소 늘 10~2,30년 허리통증과 함께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부분 오랜 세월 허리통증을 호소합니다. 처음에는 잠깐씩 아프고 좋아졌다가 또 아프고 점점 자주 아프고 나중에는 악화되고 그렇게 평생 아픈 허리가 됩니다.

그런데 모든 허리통증은 (어떤 병명이든) 근육통이 동반됩니다.

여기서 다시 강조드립니다. 모든 허리통증은 모두 근육통이 동반됩니다.

모든 허리통증은 근육통이 80%를 차지합니다.

그렇다면 모든 허리통증은 근육통을 풀어주면 80% 좋아집니다.

나머지 신경학적 문제로 다리 저림이라든가 마비 증상이 동반되는데...

이것도 근육통을 풀어주면 많이 완화됩니다.

즉 근육다발 속으로 신경이 지나가서 근육통이 오면 (근육이 수축되기 때문에 ) 신경다발을 눌러서 마비증상이 오기 때문입니다. 근육을 이완시키면 당연히 완화됩니다.





그렇다면 근육통은 왜 생길까?

인간이 태어나서 나이를 먹음에 따라 근육의 질은 나빠집니다.

갓 만든 떡은 쫀득하고 말랑하고 맛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딱딱해지고 굳는 것처럼 어쩔 수가 없습니다. 더구나 인간이 살아가는데 일하고 노동으로 (책상에 앉아 있는 것을 포함) 근육이 약해지고 경직되고 짧아지고... 스트레스로 인한 근육의 긴장, 또 너무 과한 운동으로 인한 근육의 과긴장도 포함됩니다.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쉬고 적당히 운동하라!

적당히라는 말이 참으로 어려운 말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라!

근육이 짧아지지 않게 하는 것이 평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일입니다.


쉬운 말인데 ...

그런데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스피노메드가 필요합니다.

저 또한 허리디스크로 15년 이상 고통받았고

수술도 2번 하였습니다.

수술하고 나서 잠깐은 좋아졌다가 다시 아픈 허리...

영영 허리가 안아프고 살 수는 없는가!

그렇게...

그런데

원인이 있었습니다.

평소 살짝 굽어진 등과 나쁜 자세였습니다.

스피노메드 착용을 1년

그리고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안 아프고 사는 것이 아니라

덜 아프고 살 수 있었습니다.

하루 2시간 집에서 퇴근 후 착용만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8년이 지났습니다.

살만하네! 덜 아파서 살 수 있겠다!

스피노메드 살만하네.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스피노메드를 착용하니까

1. 척추주변 근육의 긴장과 피로감이 줄어들고 그러니까 근육이 풀립니다.

2. 올바른 자세를 취할 수 있게 됩니다.

3. 잃어버린 신체발란스를 찾아주고 어깨통증과 목통증도 완화됩니다.

4. 척추기립근이 발달됩니다.

5. 결론은 척추는 경추부터 골반까지를 말하는데

척추 전체의 균형을 잡아줍니다.

인간의 척추가 1 자 (S자) 모양의 직립이기 때문에 균형을 잃어버리게 되는데 이를 매일 2 시간 착용만으로도 무너진 신체발란스를 매일 회복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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