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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메디

스피노메드는 왕따인가?

스피노메드가 요즘 많은 분들이 관심있게 보고 있는 척추보조기입니다.

척추보조기의 최신 트렌드, 혁명, 혁신

말로 표현을 못할 만큼 너무 혁명적이어서...




40~50년 전부터 사용해왔던 플라스틱 재질의 TLSO 척추보조기

이제 과거 속으로 사라지는 운명이 되었습니다.



1886년 칼 벤츠는 (벤츠 자동차의 창시자)

 말 없이 달리는 마차를 만들었을 때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 ... 이럴수가!

그런데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저런 위험한 걸 만들다니...!

누가 탈까?

손가락질 했습니다.

왕따! 당했습니다.




지금은 어떤가요?

온 세상 자동차가 없으면 안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비행기가 처음 탄생했을 때는 어땠나요?

비행기 타다가 떨어지셔 죽으면 어떻게 하냐?


지금은 어떤가요?

비행기가 오히려 자동차보다 더 안전하다고 합니다.

앞으로 미래는 우주로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변하고

점점 더 과학적 진보적 혁신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스피노메드는 혁명입니다.

너무 잘났죠!

그래서 왕따를 당하는 느낌이랄까!


타업체들이 시기하고... 별로라고 .... 오히려 위험하다는 둥... 질투하고 나쁘게 평하고 있습니다.

병원들 의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런 거 해봐야 소용없다!

이렇게 말합니다. 수술해야 돈을 벌기 때문에 스피노메드를 싫어합니다.


소용없다라고 일심단결하여 왕따를 시킨다는 느낌이 듭니다.


3개월 전 이름난 어느 병원 원장님과 미팅을 했습니다.

결과는 예상은 어느정도 했지만...

역시나...!

의사들은 스피노메드를 싫어해! 우리나라 의사들만...

저의 개인적인 편견인가요?





스피노메드의 운명은 이것으로 끝날까요?

천만에요!

스피노메드를 하신 많은 분들의 평이 너무 좋아서 저희도 놀라고 있

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도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10년동안...

평이 나빴다면 ...

효과가 없었다면 ...

저희도 진작 포기했을 겁니다.




스피노메드는 위대합니다.

스피노메드는 독일 미니애 교수님 의사선생님이 만드셨습니다.

스피노메드는 100년 전통의 독일 메디에서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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