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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적으로 추가골절 발생

2020년 10월 14일 업데이트됨



척추압박골절을 당한 후 많은 분들이 당황하고 불안해하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고 하십니다. 치료, 생활에 대하여 말씀드릴게요. 사람마다 얼마나 척추압박골절 정도가 얼마나 다른지에 따라 차이는 있습니다. ​ 앞 전에 "척추압박골절 경중10단계"를 구분해 놓았습니다. 참고하시길... ​ 척추압박골절 경중 5~6단계 이상의 경우입니다. 척추압박골절을 당하고 나면 골절부위의 통증이 심하고 또한 골절부위의 추가적인 재압박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2주 정도는 절대적으로 누워서 지내는 침상안정을 하셔야 합니다. 모든 일체의 행동을 멈추고 화장실, 식사할 때 외에는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통증이 매우 심해서 화장실도 못갈 정도라고 생각되시면 화장실도 가지 마세요! 누워서 해결하셔야합니다 <경중 9~10단계>) 식사도 가능한 누워서 하셔야합니다. 앉아있는 것도 척추에 부담이 됩니다. 앚아 있지 마세요! ​ 척추압박골절 당하기 이전에 내 몸을 사용하는 비율을 100% 라고 한다면 척추압박골절 후에는 처음 1~2주는 내 몸 사용비율을 2~3%, 겨우 화장실을 가는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루 3~4번 화장실 가는 정도 ​ 2주 후에는(15일 후부터) 내 몸 사용비율을 보통 5%정도. 화장실 가는 것 외에 물을 마시기 위해 일어나시는 정도. 식사하실 때 잠깐 (화장실 포함해서 7~8번 일어나서 몇 발짝 걸으실 겁니다. 물론 조심하셔야 하고... 정말 꼼짝도 못할 정도로 아프다면 일어나지 마세요! 대부분은 아프고 힘들지만 일어나실 수는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 물론 통증과 내 몸의 불편함은 계속 존재합니다. 병원에서 타 온 진통제와 소염제 등을 약을 드실겁니다. 통증이 심한 경우 진통제도 마약성 진통제를 받아오실 겁니다. ​ 3주 후 (20일 정도가 되면) 내 몸 사용비율을 8~10%, 상태가 호전되고 통증이 줄어들고 하면 스피노메드(허리보조기)를 착용하고 화장실 또는 물을 마시러 일어날 때마다 2~3분, 괜찮다면 5분 정도 방 안이나 거실에서 보행을 살살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오래동안 걷지 않으면 다리근육도 빠지고 힘이 없어서 걷지를 못하게 됩니다. 걷는 것조차 두려움을 갖게 되어 악순환에 빠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기에 보행연습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걸으실 때는 반드시 스피노메드(허리보조기)를 착용하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척추기립근과 척추 주변근육이 약해져 있고 척추압박골절로 인한 척추의 불안정성으로 몸의 중심도 많이 흐트러진 상태이기 때문에 자칫 넘어지거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간병하시는 보호자가 곁에서 부축을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4주 후 (한 달후 )부터는 내 몸 사용비율을 15~20%, 통증이 많이 줄고 움직이기가 좀 나아지고 좋아지면 보행시간을 늘려서 5~8분 정도 집안에서 왔다갔다 하시고 하루 5~8차례 정도 보행을 하시면 됩니다. 항상 스피노메드(허리보조기)를 착용하신 상태에서 보해운동을 하셔야합니다. ​ 5주 후부터는 내 몸 사용비율을 25% 하루 10분 씩 8~10차례 6주 후 부터는 내 몸 사용비율을 30% 하루 12~15분 10차례 7주 후 부터는 35% 8주 후 부터는 40% ​ 지금까지 설명드린 내용은 사람마다, 아픈 정도에 따라, 나이에 따라, 성별에 따라, 상황에 따라, 기존에 지병이 있는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 스피노메드는 정말 많이 도움이 됩니다. 스피노메드를 개발하신 미니애교수님은 "스피노메드가 바로 치료법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스피노메드는 위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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