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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메디

의학은 경험

기초과학연구원(IBS) 김두철 원장에게 ‘기초과학 연구 성과’를 물으니

‘잘못된 질문’이라고 답했다.

특히 기초과학은 ‘우연한 발견’으로 성과가 나오는 게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의학은?

의학은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경험으로서 존재해 왔다.

인간이 천재라서...인간이 똑똑해서... 과학과 의학이 발전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미미한 존재입니다.

우주의 비밀을 1%도 모르며

인체의 비밀을 10%도 모릅니다.

의사도 과학자도 결국 인간이며

알아봐야 일반인보다 쬐금 더 알 뿐입니다.

그래서인가 스피노메드를 구입하신 90%이상이

2~4차례 이상 척추압박골절을 경험하신 분들입니다.

첫번째 척추압박골절을 겪게되면 무조건 병원에서 하라는대로 다 하죠 ...

(설령 스피노메드를 알았더라도 의심만 합니다.. 거짓말? 상술? )

2차 골절을 겪으면 병원의 치료가 의심이 가고 (특히 골시멘트를 했던 분이면)

(3차골절)세번째부터는 이게 아닌데? 라는 의심이 확신이 되어

인터넷 검색을 통해 스피노메드를 알게되고 조사를 해보고 신중하게 검토하고

스피노메드를 신뢰하면서도 또 의심하면서 구매를 결정하신 분들이었습니다.

결과는 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진실입니다.

첫번째 골절을 당했지만 다행스럽게 잘 넘어가신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2차, 3차골절을 겪으신 분들은 병원도 소용없고 신뢰가 가지않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고 당황하고 답을 찾지 못하고 불안해하였습니다.

저희를 만나고부터는 확답을 듣고 안심을 하고 점차 좋아지고 건강을 되찾으셨습니다.

물론 그 중에는 다른 질병으로 얼마 후 1년도 못되어 돌아가신 분도 계셨습니다.

다른 중환으로 투병 중에 척추압박골절까지 당하신 경우입니다. 그렇게되면 거동이 어려워지고 누워만 지내시다가 건강악화로 돌아가시게 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의학은 경험학입니다.

오랜 세월 경험을 통해 의학이 발전한 것입니다.

아파보니까 반은 의사가 되었다 라고 말씀들 하시죠

이것을 깨우친 분들이 스피노메드를 구매하셨어요.

2~4차 척추압박골절을 겪어보니 스피노메드가 왜 좋은지... 왜 스피노메드를 착용해야 하는지...

이제야 알겠다!

스피노메드가 정답입니다.

스피노메드는 독일 의사선생님이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 의사들은 돈벌이를 위해 진실을 숨기고 있습니다.


스피노메드가 상술아니냐고 말씀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상술 아닙니다!

진실을 알리고자 할 뿐입니다.

정말 환자를 위한 치료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병원들의, 의사들의 돈벌이를 위한 치료법 말고

올바른 치료법을 알리고자 하는 사명감을 갖고 있습니다.

의사들이 올바른 치료법을 안하고 돈벌이를 위한 치료법을 환자에게 강요하는 것을 보고

진실을 알리고자 합니다.

그래서 의사들이 스피노메드를 외면합니다.

(독일은 스피노메드에 열광합니다! 의사선생님들이 적극적으로 스피노메드를 권장합니다. 우리나라 의사들은 왜 외면할까요?)

물론 저도 돈을 법니다. 저는 정당하게 올바르게 돈을 법니다. 그것이 나쁜 건 아니잖아요!

옳지 못한 방법으로 돈버는 의사들을 근절시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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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압박골절, 골시멘트치료는 병원의 돈벌이 수단일뿐 옳지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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