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척추압박골절 환자들 가스라이팅 당한다?

작성자 사진: 메디
메디
2023년 8월 23일
2분 분량
가스라이팅을 들어보셨나요?

타인의 심리나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해 그 사람이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듦으로써

타인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는 행위로, <가스등(GasLight)>(1938)이란 연극에서 유래한 용어이다.

보통 수평적이기보다 비대칭적 권력으로 누군가를 통제하고 억압하려 할 때 이뤄지게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가스라이팅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거부, 반박, 전환, 경시, 망각, 부인 등 타인의 심리나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해 그 사람이 현실감과 판단력을 잃게 만들고, 이로써 타인에 대한 통제능력을 행사하는 것을 말한다. 가스라이팅 가해자는 피해자의 자존감과 판단 능력을 잃게 만들고, 이러한 과정에서 사회적으로 고립되고 정신력이 약해진 피해자는 가해자에게 더욱 의존하게 된다. 특히 가해자는 피해자를 위한다는 명목하에 가스라이팅을 진행하기 때문에 피해자 대부분은 자신이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다.

가스라이팅 과정 및 사례

가스라이팅 가해자는 피해자의 기억을 지속적으로 '반박'하거나 실수를 과장하는 왜곡을 통해 피해자가 스스로를 의심(‘전환’)하게 만든다. 또 피해자의 요구나 감정을 하찮게 여기거나(‘경시'), 실제로 발생한 일을 잊은 척 하거나 부인하는(’망각’) 행위를 지속한다.


예컨대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당신 말은 틀렸어.",

"너의 기억은 잘못된 거야.",

"너는 너무 예민해.",

"네가 문제라는 걸 모르겠니?"

등의 말을 반복해 피해자가 자존감과 판단 능력을 잃게 만든다. 여기에 피해자의 말을 듣기 '거부'하고, 피해자의 생각을 '무시'한다. 이러한 행위가 점진적으로 이어지게 되면 피해자는 가스라이팅에 익숙해지면서 가해자의 생각에 동조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모든 것을 의심하게 되면서 자존감이 점차 낮아지며, 스스로 정확한 판단을 내리는 능력을 상실하게 되면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가스라이팅, 어떻게 대처할까?

정신분석가이자 심리치료자인 로빈 스턴은 2008년 저서 《가스등 이펙트》를 통해 가스라이팅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왜곡과 진실을 구분하기

▷상대방과의 대화가 소위 '밀당(밀고 당기기)'이라면 피하기

▷옳고 그름 대신 '느낌'에 초점 맞추기 등이 필요하다고 제시한 바 있다.

또 전문가들은 스스로 가스라이팅 피해자라는 사실을 자각한다면 얼마든지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우선 피해자 스스로가 자신이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 보고, 그렇다는 생각이 들면 상대와 거리를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피해 자각과 거리두기가 이뤄진 다음에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봐줄 수 있는 전문가 등 제3자나 조력자를 찾아 그 피해 사실을 알리고 도움을 받아야 한다. 또 타인에 의해 내 인생이 좌우되지 않도록 자존감을 회복하고 내 삶에 대한 뚜렷한 주인의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가스라이팅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척추압박골절 골시멘트 강요 , 가스라이팅입니다.

척추압박골절 후 환자들은 병원을 찾게되고 의료지식이 없는 환자들은 의사의말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믿습니다.

양심적도덕적인의사들은괜찬습니다.

문제는 이를악용하여 환자들에게 과도한의료행위로 돈을 버는 의사들이 생각보다 많다는것입니다.

치료 안하면 큰 일 나요

잘못 될 수도있다

불구가 될 수도 있다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의사들의 말한마디에 환자들은 멘붕이 옵니다.

그리고는 골시멘트 해야합니다. 라고 의사가 한마디 하면

환자들과 보호자들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수술이나 시술을 해야 낫는 것처럼 ...

절대 속지마세요

골시멘트 안해도 자연치유됩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스피노메드의 착용시간 정리

스피노메드 착용시간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라져야 합니다 스피노메드의 착용시간을 “하루 몇 시간”이라는 하나의 숫자로 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같은 척추압박골절 환자라도 골절 후 경과기간, 통증, 연령, 근력과 근지구력, 자세 유지능력, 보행능력, 하루 활동량이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착용시간의 핵심 원칙은 단순합니다. 환자의 기능이 부족할

 
 
 
척추압박골절 치료의 완성은 기능이다.

치료의 성공은 통증 감소가 아니라 기능 회복이다 척추압박골절 치료에서 가장 먼저 좋아지기를 바라는 것은 통증이다. 아프지 않기를 바란다. 밤에 잘 수 있기를 바란다. 몸을 돌릴 때 덜 아프기를 바란다. 일어설 때 통증이 줄기를 바란다. 당연하다. 통증은 환자를 가장 힘들게 하는 증상이다. 그러나 통증이 줄었다고 해서 치료가 끝난 것은 아니다. 통증 감소는

 
 
 
척추압박골절 도미노골절

도미노 골절은 왜 반복되는가 척추압박골절은 때때로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첫 번째 골절이 발생한다. 몇 달 뒤 다른 척추체가 골절된다. 또 시간이 지나 새로운 골절이 발생한다. 환자는 묻는다. “왜 자꾸 부러지는 걸까요?” 가장 먼저 생각하는 이유는 골다공증이다. 맞다. 뼈가 약하기 때문에 골절이 반복될 수 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모든 과정을 설명하

 
 
 

댓글


서울 강서구 강서로 154, (화곡동 힐탑빌딩 2층)

지하철 5호선 화곡역 4번 출구에서 50미터

medi@spinomed.info

Tel: 02-2699-3533

OPENING HOURS

Mon - Fri: 9am - 6pm

​​Saturday: 12~5pm

​Sunday  : Closed(예약 가능)

VISIT US

© 2023 by Pharmacy.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