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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메디

척추압박골절 후 일어날 수가 없다

일어날 수가 없다 ?

척추압박골절을 당하면 첫번째 극심한 통증으로 일어나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통증은 바로 골절된 부위입니다.

즉, 어릴때 아이들끼리 나무방망이를 휘두르다가 실수로 세게 팔(손)을 얻어맞았다면 어떻겠습니까?

맞은 부위가 너무 아프고 붓고 멍도 들고 ... 어쩌면 골절되었을 수도 있겠죠!


엄청 아픕니다. 고통스럽겠죠!




손이 그랬다면 ... 손만 아프겠죠!

손만 아프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하지만...

충격으로 인한 손은 당연하고 팔, 어깨까지 아플 수도 있습니다.

바로 방사통입니다.


그런데 척추압박골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골절된 부위만 아프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하지만 방사통까지 겪는 분들은 허리까지 아프고 근육도 경직되고

정말 일어나지도 못하겠다고 합니다. 꼼짝도 못하겠다고 합니다.

( 아파서 일어나기가 힘들다고는 하지만 일어나실 수 있는 분은 다행입니다.)

골절통증보다는 근육의 과긴장으로 인해 몸의 움직임이 제한됩니다. 정말 일어나지도 못한다는 말이 나옵니다.

이것은 척추압박골절 외에도 허리디스크 또는 다른 요통으로도 이런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단순히 골절통증만 있다면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지만...

방사통과 근육의 과긴장이 동반된다면 회복이 더딜 수밖에 없습니다.


우선 마음을 가라앉히고 안정을 찾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세요!

많은 분들이 조급해 하고 영여 못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두려움을 갖는 분들이 계십니다.

못일어날까봐 시험삼아 자꾸 일어나보려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렇게되면 더 심하게 근육의 과긴장이 반복되어 더 악화됩니다.


"척추압박골절 후 과도한 근육긴장으로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과도한 긴장이 근육통을 유발합니다. 몸살이 옵니다. 전신통증을 유발합니다.

근육이 수축이 되어 허리를 펼 수 없고 ...

근육 이상 증후군으로 허리가 굽어집니다.


과도한 근육긴장은 우림 몸을 보호하기 위한 몸의 생체반응입니다.

근육긴장을 해소하려면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편히 쉬고 누워있는 것입니다.

모든 치료의 기본원칙입니다."


제발 여유를 가지시고 안정을 취하고 일어나려고 하지 마세요!

2주정도는 절대적으로 기저귀를 차고 대소변도 침대에서 해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주 정도 지나면 점차 회복이 되고 일어날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조바심때문에 이를 어기면 회복은 더디게 되고 고통의 시간은 더 길어질 겁니다.

간병을 돌봐줄 사람이 없다면...

안정을 취할 수 없는 가정형편이라면 ...

가까운 병원 조그만 병원도 괜찮습니다.

요즘은 입원실이 있는 한의원도 괜찮습니다.

일단 입원을 하면 환자기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조건이 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식사가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절대적으로 2주 정도는 누워계셔야 합니다.

2주 정도가 지나면 그 후 일어나기를 시도해 보세요!

너무 조급해 하지 마세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은 정말입니다.


길면 3주정도 걸릴 수도 있습니다.

주관적 통증지수 0~10점 환자에게 물어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제일 아플 때 점수가 10점 , 안아플 때의 점수가 0점이라면 지금은 몇점?

그 후 통증지수가 5점이하로 내려가면 그 때부터 거동을 시작해보세요!

너무 겁을먹고 안일어나면 근육이 약해지고 나중에 일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2~3주는 근육이 약해져도 어쩔 수 없습니다. 감수하셔야 합니다. 괜찮습니다.)

이 원칙을 반드시 지키세요!

이를 무시하고 자꾸 움직이는 분들은 결국 회복이 더디고 부작용과 후유증도 겪게 됩니다.



거동을 하기 위해서는 척추보조기는 필수입니다. 척추보조기가 바로 척추깁스입니다.

골절을 당하면 깁스를 하는 것처럼 척추에도 척추보조기(척추깁스)를 하는 것입니다.





스피노메드를 추천드립니다.

스피노메드는 기존의 답답하고 비효율적인 TLSO척추보조기의 단점을 해소한 의료기기입니다.

스피노메드의 장점은 너무 많이 설명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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