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허리통증과 척추부정렬

작성자 사진: 메디
메디
2020년 11월 3일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0년 11월 4일

척추압박골절 후 2~4개월 정도 지나면 골절 통증은 대부분 좋아집니다.

골절통증과 허리통증은 다릅니다.

그런데 5~6개월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허리가 아프시다는 분이 있습니다.

어떤 원인이든 정확하게 파악할 수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척추압박골절 후 근육의 과도한 긴장과 후유증, 기타 다른 원인들로 계속적으로 허리통증을 호소한다면 어떻게 해야할 지 난감하실 겁니다.

허리통증은 대부분 척추 부정렬이 원인인 경우가 70~80%이상입니다.

척추의 부정렬이 척추를 변형시키면서 신경을 누르거나 하는 것입니다.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척추후만증, 척추측만증, 척추전방전위증...도 이러한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모든 것이 인간의 직립보행 때문입니다. ㅣ자(S자형태)허리가 노화와 노동, 여러가지 원인으로 부정렬이 생기면서 척추의 균형이 무너지고 틀어지고...


척추 수술을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거의 모든 척추 수술의 목표도 척추의 부정렬을 바로 잡아서 눌린 신경을 풀어주는 것입니다.

척추에 금속판을 뼈에 박아 척추를 고정하는 방법입니다. (척추유합술, 척추고정술)

직접적인 방법이지만 사실 수술의 부담이 큽니다.



스피노메드는 간접적인 방법입니다. 우리 몸의 겉에서 척추를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시간은 걸리지만 잘 착용을 하면 효과가 있습니다.

임상논문으로 검증되었습니다.

스피노메드가 척추를 보호해주고 부정렬을 바로잡아주고 척추근육을 강화시켜줍니다.

척추의 부정렬만 바로 잡아주어도 어느정도 회복이 됩니다.


어떻게 가능하냐고 물어보시더군요.

쉽게 이해하실 수 있는 방법은 벽에 등과 허리를 기대고 10분만 서 계셔보세요.

내 척추가 편안해집니다.

지속적으로 하루 8시간 벽에 기대어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스피노메드가 바로 척추의 기둥역할을 합니다.

설명으로 다 알기에는 역부족이지만...


스피노메드는 위대합니다.

스피노메드는 독일 미니애 교수님이 개발한 의료기기입니다.

스피노메드는 100년 전통의 독일 메디에서 생산합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스피노메드의 착용시간 정리

스피노메드 착용시간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라져야 합니다 스피노메드의 착용시간을 “하루 몇 시간”이라는 하나의 숫자로 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같은 척추압박골절 환자라도 골절 후 경과기간, 통증, 연령, 근력과 근지구력, 자세 유지능력, 보행능력, 하루 활동량이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착용시간의 핵심 원칙은 단순합니다. 환자의 기능이 부족할

 
 
 
척추압박골절 치료의 완성은 기능이다.

치료의 성공은 통증 감소가 아니라 기능 회복이다 척추압박골절 치료에서 가장 먼저 좋아지기를 바라는 것은 통증이다. 아프지 않기를 바란다. 밤에 잘 수 있기를 바란다. 몸을 돌릴 때 덜 아프기를 바란다. 일어설 때 통증이 줄기를 바란다. 당연하다. 통증은 환자를 가장 힘들게 하는 증상이다. 그러나 통증이 줄었다고 해서 치료가 끝난 것은 아니다. 통증 감소는

 
 
 
척추압박골절 도미노골절

도미노 골절은 왜 반복되는가 척추압박골절은 때때로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첫 번째 골절이 발생한다. 몇 달 뒤 다른 척추체가 골절된다. 또 시간이 지나 새로운 골절이 발생한다. 환자는 묻는다. “왜 자꾸 부러지는 걸까요?” 가장 먼저 생각하는 이유는 골다공증이다. 맞다. 뼈가 약하기 때문에 골절이 반복될 수 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모든 과정을 설명하

 
 
 

댓글


서울 강서구 강서로 154, (화곡동 힐탑빌딩 2층)

지하철 5호선 화곡역 4번 출구에서 50미터

medi@spinomed.info

Tel: 02-2699-3533

OPENING HOURS

Mon - Fri: 9am - 6pm

​​Saturday: 12~5pm

​Sunday  : Closed(예약 가능)

VISIT US

© 2023 by Pharmacy.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