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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압박골절 의료비용, 치료비용 얼마나 들어갈까?

최종 수정일: 4월 11일

골절입니다.

골절은 손골절, 다리골절, 발골절은 흔하게 발생합니다.

1천명 중에 1명 비율이라고 하니까...

5천만명 중에 5만명이 골절을 당합니다.

살짝 금이 가거나 발가락을 책상에 부딪혀 골절되는 경우도 있고

경미한 경우도 있고 교통사고 같은 큰 사고로 뼈가 2동강이 나는 큰 사고도 있습니다.

대부분은 그렇게 심하지 않습니다.

95% 이상은 수술이 필요없고 깁스를 하는 보존적치료만으로 2개월정도면 치료됩니다.

이런 경우 동네병원에 가서 깁스를 했다면

의료비용은 엑스레이만 찍고 MRI 까지 찍는 경우는 없을 것이고

입원도 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진찰비와 깁스 비용이면 8~10만미만이면 되겠죠!

큰 사고로 뼈가 완전 2동강이 나는 골절을 당했다면

수술을 하거나 MRI를 찍거나 1~2개월 입원을 한다면...?

수 백만원은 들어갈겁니다.

더구나 직장을 다니는 직장인이라면 돈을 벌지 못하는 비용까지...

척추압박골절의 경우라면 척추압박골절은 2동강이 나는 골절이 아니라

압박골절입니다.

주로 50~60대 이상 여성 또는 70~80대 이상의 고령자에게 흔하게 발생됩니다.

골다공증 때문입니다.

골다공증은 노화와 함께 진행이 되기 때문에 사실상 자연적 현상입니다.

젊어서의 골밀도가 좋았다면 나이 들어도 진행이 천천히 일어나지만

젊어서의 골밀도가 그다지 좋지 않았다면 ...

또는 암이라든가 다른 질병으로 스테로이드 처방을 받거나 하면 급작스럽게 골다공증이 진행됩니다.

척추압박골절의 경우는 대부분 노인들이기 때문에 근육과 체력적으로 쇠약해져 있기 때문에 척추압박골절로 인해 고통을 겪습니다. 또한 기타 다른 질병도 함께 있거나 무릎도 안좋고 허리도 예전부터 아팠고 척추관협착증도 있고 고혈압 당뇨는 기본입니다.

젊었다면 그다지 일반적 다리골절, 손골절 처럼 ( 활동도 어느정도 가능하고 깁스 상태에서는 그다지 아프거나 통증도 없습니다. )

조금은 불편하고 힘들겠지만... 그럭저럭 쉽게 큰 고통은 받지않고 넘어갑니다.

추억이 되겠죠.

깁스한 사진을 찍고 깁스 위에 낙서를 하고 웃고 넘어갈 겁니다.

척추압박골절은 사실 수술이나 시술이 필요없습니다.

병원에서 골시멘트 시술을 많이 권하는데...

골시멘트 필요 없습니다. 제발 골시멘트 쉽게 선택하지 마세요.

척추압박골절은 보존적치료만으로도 95%이상 치료가 됩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보존적치료라고 하는 것은 깁스로 고정을 해 주는 겁니다.

과거에는 척추에도 깁스를 합니다.

깁스를 하는 이유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깁스를 안하고 누워만 지내도 골절 치료는 됩니다. 하지만 2~3개월을 누워만 지낼 수가 없기 때문에 누워만 지내면 근육도 소실되고 어지럼증도 생기고 욕창도 생기고 여러가지 부작용으로 몸이 더 안좋아질 수 있습니다.

척추압박골절은 2~3주 정도 극심한 통증 호소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2~3주정도는 침상안정을 취하고 가급적 일어나지 말고 모든 신체적 활동을 멈추고 누워지내야 한다는 뜻입니다. (경미한 경우는 화장실 정도만 다녀오지만 가급적 제한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현대는 몸통에 깁스를 안하고 깁스와도 같은 척추보조기를 착용하고 그래서 어느정도 통증이 가라앉으면 전혀 안아플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조금은 아프지만 활동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도 너무 아프다면 침상안정을 1~2주 정도 더 하셔야 합니다.

척추압박골절의 정도에 따라 몸 상태에 따라 보호자분이 간호를 할 수 있는 시간과 여력이 있는지 여부에 따라 입원을 할것인 지 말것인 지를 결정하면 됩니다.

꼭 병원에 입원할 필요는 없습니다.

경미한 경우는 간호할 분이 있다면 집에서 누워지내고 안정을 취하시면 됩니다.

활동을 하실 때는 반드시 척추보조기를 착용하셔야 합니다.

척추보조기가 바로 깁스입니다.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은 장기적으로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노인들의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은 1차골절 이후 죽기 전까지 평균 3~4번 반복적으로 겪게 됩니다. 많게는 6~7번 겪게 됩니다.

예방이 최선입니다.

스피노메드는 척추압박골절의 치료 뿐만아니라 예방, 그리고 척추건강을 위해서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척추압박골절의 의료비용은 얼마나 될까요?

수백만원 이상 듭니다.

스피노메드가 가장 효과적이면서도 가장 효율적입니다.

스피노메드가 비싸다고 생각하십니까?




척추보조기의 오해와 진실

척추보조기는 척추의 안정화를 주기 위해 몸통을 조여야합니다? ​ 맞습니까? ​ 척추뼈는 인간의 몸통 몸속에 있기 때문에 고정을 하려면 몸통을 조여야한다? ​ 다시 한 번 질문하겠습니다. 이 말이 맞나요? ​ 100명에게 물어보면 100 명이 맞다고 할 겁니다. 1000명, 1만명에게 물어봐도.. 맞다고 할 겁니다. ​ ​ 아닙니다. 모두 틀렸습니다. 모두가 고정관념 또는 한번도... 아무도 몰랐던 사실일 겁니다. 이에 대한 설명을 하겠습니다. ​ ​ 척추압박골절 또는 기타 척추질환, 척추관련 수술 후, 척추의 보존적치료에 많이 사용되는 척추보조기가 TLSO보조기 입니다. ​ 척추보조기의 목적은 척추의 불안정성과 척추의 왜곡된 형태를 바로 잡아주기 위함입니다. 또한 척추를 익스텐션시켜 주어 자세를 올바르게 펴게하는 역할을 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TLSO보조기가 척추를 바르게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몸통을 압박하기 때문에 그로인한 불편감과 몸통만 압박하고 척추의 익스텐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데에 문제점이 있습니다.


척추보조기는 깁스와 같은 것인데... 깁스처럼 뼈의 형태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지 압박하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예를들어 깁스가 손이나 발 깁스를 했을 때 압력이 가해진다면 혈액순환 장애로 피가 통하지 않고 저리고 감각이 없어지고 1시간도 견디지 못합니다. 아마 이것을 참고 있는다고 하면 마비가 되고 괴사가 발생하고 살이 썩고 ... 극단적으로 아마도 손과 발을 절단하여야 할 것입니다.) ​ 척추를 압박하는 것이 결코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척추주변 근육통이 있는 환자들은 압박하는 것이 허리가 덜아파서 좋다고 말합니다. 10명 중에 1,2명 ... 일시적으로 단시간 단기적으로는 강하게 압박하면 좋다고 하실겁니다. 1~2시간 단시간 착용하기에는 괜찮습니다. 강하게 하니까 당연히 더 안정적이죠. (하지만 척추회복을 위한 척추보조기는 단기간에 되지 않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최소 하루 9~10시간 이상 많게는 15시간 이상 착용하고 짧게는 2~3개월 길게는 5~6개월 그 이상 착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어느정도의 압박력은 통증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근육도 숨을 쉽니다. (그래서 니트나 밴드 형식의 허리보호대를 사용합니다. 근육과 함께 어느정도 탄력적으로 늘어나주어야하기 때문입니다. 허리보호대는 척추보조기보다는 길이가 짧고 강한 밴드 형태가 많습니다. ) 압박력을 강하게 하는 부위는 주로 근육이 많은 부위, 요추, 복부와 골반이고 ​ 흉추, 갈비뼈처럼 상부쪽은 압박하면 눌려서 아프고 숨도 못쉬겠다고 호소합니다. 더구나 플라스틱 같은 견고하고 딱딱한 탄력이 없는 강한 압박력은 근육약화를 초래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착용은 좋지 않습니다. ​ 스피노메드는 다릅니다. 바로 3점압의 원리에 의한 익스텐션 기능... 즉, 척추를 펴게하는 척추보조기이며 바이오피드백의 원리에 의한 척추주변 근육을 강화시켜 주는 임상논문으로 검증된 유일한 척추보조기입니다. 기적과 같은 놀라운 결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1~2년 착용하신 분이 3~6개월 착용하신 분들보다 훨씬 건강을 회복하시고 일상생활에서도 만족도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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