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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압박골절 서두르지 마세요 성급한 결정이 문제

작성자 사진: 메디
메디
2021년 12월 7일
1분 분량


척추압박골절은 바로 골절입니다.

골절은 자연적 보존적치료로 98% 치료가 됩니다.

시간이 약입니다. 성급하게 결정을 내리지 말고 최소 1개월 이상 기다려보면 통증이 줄고...

좋아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고령자들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또 얼마나 심한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골절치료는 깁스만으로도 치료가 되고 시간이 필요합니다.

척추압박골절도 마찬가지입니다. 시간이 필요합니다.

최소1개월은 기다려보세요.


우리가 칼에 손이 베이면 지혈을 해주고 대일밴드나 붕대로 감아주고 기다리면 상처가 아뭅니다. 그런데 3~4일 만에 좋아지는 경미한 상처도 있지만 약간 깊은 상처는 2주 정도 시간이 지나야 상처가 낫습니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입니다.

물론 힘줄이 끊어지거나 뼈가 보일 정도로 심하면 꿰매는 봉합수술을 합니다.


척추압박골절은 골시멘트나 수술이 필요할 정도로 심한 경우는 2~3% 밖에 안됩니다.

동네 작은 병원들이 수술을 많이 권합니다.

대학병원으로 가세요. 대학병원은 우선적으로 보존적치료를 많이 권장합니다.

정말 심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왠만하면 골시멘트나 수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작은 병원들은 이유가 뭐겠습니까?

척추압박골절 보존적치료

스피노메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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